새 우편번호 홍보 및 대포통장 예방 캠페인

2015-06-17     김종선 기자

인제우체국(국장 연장길) 전 직원은 6월 16일 오전 2015년 8월 1일부터 실시되는 새 우편번호 사용과,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포통장 근절 캠페인을 인제우체국과 버스터미널 주변에서 병행 실시하였다.

인제우체국에서는 우체국 이용고객들에게 국가기초구역제도에 따른 우편번호 사용을 안내하고, 타인에게 금융계좌를 대여 또는 양도할 경우 전화금융사기에 이용될 수 있으며 명의자 본인 역시 범죄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홍보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