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을 숨겨라' 김범, 솔직 발언 "운동 부질없어, 식스팩 3일에 한 줄씩 없어져"
'신분을 숨겨라' 김범 솔직 발언
2015-06-17 이윤아 기자
'신분을 숨겨라' 김범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3월 6일에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범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김범은 "본인이 소년의 티를 확 벗은 것 같다고 생각하느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그렇다. 작년에 단기간에 10kg 넘게 체중 감량을 했다. 얼굴이 많이 변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몸이 좋던데"라는 리포터의 말에 김범은 "부질없다"라며 "3개월 간에 걸쳐서 식스팩을 만들었는데 운동을 안 하니 3일에 한 줄씩 없어졌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6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신분을 숨겨라'는 도청, 감청, 잠입 등 법의 한계점까지 가는 모든 수사 방법을 허가받은 특수 수사대 '수사 5과'의 목숨을 건 범죄 소탕 작전과 숨 막히는 팀플레이를 그린 드라마다.
'신분을 숨겨라' 김범 솔직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분을 숨겨라' 김범 솔직 발언, 그래서 난 운동을 안 하지" "'신분을 숨겨라' 김범 솔직 발언, 역시 운동은 꾸준히 해야 돼" "'신분을 숨겨라' 김범 솔직 발언, 김범 이번에도 살 많이 빠졌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