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얀마 승, 손흥민 골에 리버풀 가슴이 '선덕선덕'
한국 미얀마 승, 손흥민 리버풀
2015-06-17 김지민 기자
한국 대표팀이 미얀마에 승리를 거둔 가운데 손흥민을 향한 리버풀의 관심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국의 한 매체는 지난달 4일(이하 한국 시각)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이 손흥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리버풀이 손흥민 영입을 위해 손흥민의 소속 구단인 레버쿠젠에 1,500만 파운드(약 245억 원)를 지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흥민이 리버풀에 입단할 경우 경우 라힘 스털링의 대체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열린 미얀마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첫 경기에서 이재성, 손흥민의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한국 미얀마 손흥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 미얀마 손흥민, 대박", "한국 미얀마 손흥민, 리버풀 보는 눈 있네", "한국 미얀마 손흥민, 가라", "한국 미얀마 손흥민, 대한민국 에이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