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 역시 천생 셰프 "요리 놓는 순간 죽는다"
'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 천생 셰프 발언
2015-06-16 이윤아 기자
최현석 셰프가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현석은 지난 4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MC 성시경은 최현석에게 높아진 인기가 본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지 물어봤다.
이에 최현석은 "다른 일정이 없을 땐 무조건 주방에 가려고 한다"라며 "흐르는 피까지 셰프니까. 요리를 놓는 순간 죽는다"라며 허세 넘치게 답했다.
최현석의 답을 들은 신동엽은 "곧 죽겠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다큐 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에서는 최현석과 이연복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 천생 셰프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 천생 셰프 발언, 허세가 가장 큰 매력" "'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 천생 셰프 발언, 신동엽 받아치는 것 봐" "'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 천생 셰프 발언,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