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박진영, 반전 과거 "고교 학생회장 출신 명문대 지질학과 입학까지"

'식스틴' 박진영 반전 과거 눈길

2015-06-16     문다혜 기자

'식스틴' 박진영의 반전 과거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10일 방송된 MBC '해피타임' 스타 열전 코너에서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영의 어머니 윤임자 씨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쌀을 씻으면 요만한 걸음마 하는 애가 나온다. 그래서 그 쌀 박자가 맞춰서 너무너무 춤을 잘 췄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했던 사실을 회상하며 "쉬는 시간마다 각 교실을 돌며 춤을 추고 다녔다. 과반수가 넘는 압도적 표 차이로 학생회장이 됐다"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학생회장 당선 후 사상 최대 학교 축제를 기획, 진행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후 박진영은 연세대학교 지질학과에 진학해 주변인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Mnet '식스틴'은 JYP의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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