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박현빈, 강아지 이름 작명? "곤드레 만드레 샤방이 빠빠 대찬이"
'결혼' 박현빈 강아지 재조명 재조명
2015-06-16 문다혜 기자
결혼을 앞둔 트로트 가수 박현빈의 강아지 이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해 9월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서는 박현빈 어머니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박현빈 어머니는 "현빈이가 성악을 하다가 트로트 가수가 되니까 너무 힘들어했다"라며 "새벽에 들어오면 반가이 맞이할 식구가 없어서 강아지를 하나 데려왔다. 그래서 '곤드레'라고 지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윤지는 "첫 히트곡이라 각인시키고자 강아지가 곤드레가 왔는데, 노래 '샤방샤방'이 잘 된 거다. 갑자기 샤방이가 생겼다"라며 "곤드레, 만드레, 샤방이, 빠빠, 대찬이 등 박현빈 노래 제목을 딴 강아지가 5마리 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현빈은 한국무용을 전공한 4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오는 8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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