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솔직 고백 "입맛 까다롭지 않아. 배달 음식 좋아해. 치킨은 사탄의 역사"

최현석 배달 음식 찬양 솔직 고백

2015-06-16     이윤아 기자

셰프 최현석의 배달 음식 찬양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현석은 지난 4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최현석은 "보통 셰프들 입맛이 까칠하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라며 "셰프들이 정말 잘 먹는 집단이다. 털털하다. 우리끼리 만나면 라면, 설렁탕, 냉면 등을 먹으러 다닌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현석은 "나 같은 경우는 배달 음식을 정말 좋아한다"라며 "치킨은 사탄의 역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현석 솔직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현석 솔직 고백, 맞아 치킨은 사탄의 역사야" "최현석 솔직 고백, 이원일 셰프 먹는 것만 봐도 진짜 잘 먹어" "최현석 솔직 고백, 셰프들 미식가일 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