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알고 보니 로맨티시스트? "아직도 아내와 연애하는 기분"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알고 보니 로맨티시스트
2015-06-16 이윤아 기자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셰프가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이연복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아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연복은 현재 아내와 함께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신은 주방에서 요리를 전담하고 아내는 홀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하루 종일 사모님과 같이 있어야 하는데 느낌이 어떠냐"라고 물었고, 이연복은 "하루 종일 같이 있어도 사실 얼굴은 자주 못 본다"라고 답했다.
이어 "어떻게 보면 부부라기보다는 일의 파트너 같은 느낌도 들겠다"라는 질문에 "근데 아직도 난 연애하는 기분이다. 결혼한 지 37년이 됐는데 그렇다"라고 말하며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다큐 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에서 이연복은 방송 출연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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