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집 딸' 박신혜, 여신의 외모 콤플렉스는? "엄지 손톱이 짜리 몽땅"

'곱창집 딸' 박신혜 외모 콤플렉스

2015-06-16     이윤아 기자

'곱창집 딸'  박신혜가 과거 밝힌 외모 콤플렉스가 새삼 화제다.

박신혜는 과거 SBS 드라마 '상속자들' 종영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박신혜는 "예전엔 코끝이 갈라지는 게 콤플렉스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이 못생긴 것도 콤플렉스다"라며 "엄지 손톱이 짜리 몽땅하다. 손가락 못생겼다는 말씀들 많이 하시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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