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 여자들 특정 부위 보는 이유는? "모유 상실의 트라우마"
'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 모유 상실 트라우마
2015-06-16 이윤아 기자
'별에서 온 셰프' 최현석이 화제인 가운데, 최현석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현석은 지난 5월 2일 방송된 SBS 플러스 '날씬한 도시락'에 걸그룹 AOA의 멤버 지민, 유나와 함께 출연해 다이어트 도시락을 선보였다.
당시 유나와 지민은 최현석에게 "몸이 정말 좋으시다"라며 몸을 여기저기 찔러봐 최현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최현석은 자신이 여성들의 몸매를 쳐다보는 이유는 특정 부위를 동경하는 성향 때문이며 이는 모유 상실의 아픔 때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현석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다큐 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에 이연복과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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