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중식 대가의 튀김옷 비법은? "반죽할 때 식용유+계란"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튀김옷 비법

2015-06-16     이윤아 기자

이연복 셰프가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한 튀김옷 비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21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 손님'에서는 이연복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이연복은 탕수육을 준비해 출연진들에게 시식 기회를 줬다.

이연복의 탕수육을 맛본 출연진들은 "튀김옷이 다르다. 분명 튀김인데 느끼하지가 않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이연복은 "감자 전분 70, 옥수수 전분 30의 비율로 반죽을 한다"라며 "반죽할 때 식용유와 계란을 넣고 치대다 보면 마요네즈처럼 되는데, 튀김할 때 반죽에 있던 기름이 빠지면서 공기층이 생겨 더 바삭해진다"라고 튀김옷의 비법을 전수했다.

한편 이연복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다큐 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해 솔직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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