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연복 탕수육 극찬, 레이먼킴 "1시간이 지나도 바삭함이 사라지지 않아"
레이먼킴 이연복 탕수육 극찬
2015-06-16 신초롱 기자
중식대가 이연복 셰프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레이먼킴의 극찬이 재조명되고 있다.
레이먼킴은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레이먼킴은 가장 존경하는 셰프로 이연복을 꼽으며 "40년 중화요리 고수"라고 말했다.
레이먼킴은 "그 분의 탕수육은 1시간이 지나도 바삭거림이 사라지지 않는다"며 "만두도 직접 만든다. 그렇게 오래된 가게는 보통 시판 만두를 쓰는데 중간 중간에 그날 판매할 만두를 빚는다"고 말했다.
이연복 셰프의 만두를 맛 본 유재석은 "튀김 만두인데 식감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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