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최현석, 인연 알베르토 "최현석 이태원 레스토랑 거래처였다"
최현석 알베르토 인연 재조명
2015-06-16 신초롱 기자
'힐링캠프'에 최현석 셰프가 출연한 가운데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와 남다른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최현석, 알베르토 몬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알베르토는 "한국에서 거의 3년 동안 맥주 영업을 했다. 잘해주는 사람도 있고 무시하는 사람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에 최현석은 "이태원 점에서 만난 적 있지 않냐"고 물었고, 알베르토는 "셰프님 레스토랑도 거래처였다"고 답했다.
알베르토는 최현석에 대해 "너무 좋으시다. 셰프님이 하신 요리도 먹어본 적이 많다. 미팅하러 가면 거기 매니저랑 식사도 하고 그랬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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