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연복 셰프, 최희 "음식 먹고 나니 두통이 사라졌다" 깜짝
최희 이연복 셰프 극찬 재조명
2015-06-16 신초롱 기자
이연복 셰프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최희의 극찬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는 '음식전쟁 실미도 와일드 셰프' 3편으로 꾸며졌다.
당시 최희는 이연복, 레이먼킴의 요리를 맛 본 뒤 "사실 초반에는 경기 스트레스로 두통이 심했다. 그런데 음식을 먹고 나니 두통이 사라졌다"고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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