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우리집' 공개, 창민 저격 "2PM 걔 노래 못하는데…" 누구?

2PM '우리집' 공개, 창민 '2PM 노래 못해' 누구

2015-06-15     김지민 기자

그룹 2PM이 신곡 '우리집'을 공개한 가운데 2PM을 향한 '복면가왕' 창민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창민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남산 위에 저 소나무'란 닉네임으로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패널들이 복면을 쓴 창민을 향해 "2PM 옥택연인 것 같다"고 하자 창민은 "걔는 노래를 못하지 않느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복면을 벗은 창민은 "옥택연이 노래를 못한다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다. 그러나 사랑하는 동생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PM은 15일 타이틀곡 '우리집'을 비롯해 새 앨범 '넘버 파이브'를 공개했다.

2PM은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

2PM 창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PM, 흥해라", "2PM, 대박", "2PM, 돌아왔구나", "2PM,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