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정은지, "정은지와 한집에서 살고 싶어" 이준 깜짝 고백
'복면가왕' 정은지 이준 한집 고백
2015-06-15 김지민 기자
에이핑크 정은지가 '복면가왕'의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이하 어머니)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정은지를 향한 이준의 깜짝 고백이 화제다.
이준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일밤-남심여심'에서 에이핑크 멤버 수를 묻는 질문에 "6명"이라 답하며 정은지를 웃게 만들었다.
기세를 이어 이준은 "나는 예전부터 에이핑크를 사랑했다. 정은지와 한집에서 같이 살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출연진들이 "둘이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하자 이준은 "친동생으로 좋은 거다"라고 답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은지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닉네임 '어머니'의 복면 속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다.
'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맞는 듯", "'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귀여워", "'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노래 잘하네", "'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