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문근영, 광희 폭로 "예원이 '가요계 문근영 될 것이라 하더라"
'1박2일' 문근영 광희 폭로 재조명
2015-06-15 문다혜 기자
'1박2일' 문근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의 폭로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9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서는 게스트로 광희, 예원을 비롯 박준금 최진혁 박경림, 박수홍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예원은 광희와의 관계에 대해 "같은 회사 식구다. 데뷔하기 전부터 계속 얼굴을 보던 사이라서 허물없이 지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광희를 처음 봤을 때는 성형 전이다. 연예인이 될 거라고 생각을 못 했다"라며 "광희가 춤을 잘 췄다. 안무 선생님으로 온 줄 알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광희도 "예원이 처음 들어올 때 돼지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 연습생 시절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예원이 '가요계의 문근영이 될 것'이라고 하더라"고 깜짝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4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감춰둔 운전 실력을 공개하는 문근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1박2일' 문근영 광희 폭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박2일' 문근영 광희 폭로, 예원은 문근영과 좀 거리가 먼데", "'1박2일' 문근영 광희 폭로, 문근영 예쁘지", "'1박2일' 문근영 광희 폭로, 당차네 예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