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과거 문근영 극찬 "문근영에 대해 잘 모르지만 느껴지는 것 있어"
이미연 과거 문근영 극찬
2015-06-15 이윤아 기자
배우 문근영이 '1박 2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선배 배우 이미연이 문근영을 극찬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연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에 출연해 문근영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문근영은 드라마 '명성왕후'에서 이미연의 아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이미연은 문근영에 대해 "나는 사실 배우는 눈빛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꼬맹이가 눈빛이 너무 예쁘더라"라며 문근영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아, 얜 배우 되겠다' 했더니 3~4년 후에 쭉쭉쭉 올라오더라. 그 친구에 대해 잘 모르지만 느껴지는 것이 있다"라며 "어린 나이에 그렇게 일을 시작해서 남의 시선 안에서만 살 수도 있고 굉장히 인기를 좇을 수도 있는데 걘 좀 그렇지 않은 것 같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이미연 문근영 극찬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연 문근영 극찬, 어릴 때부터 남달랐나 봐" "이미연 문근영 극찬, 겨울연가 문근영을 잊을 수 없어" "이미연 문근영 극찬,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