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문근영, "문근영 애 안 낳았으면 좋겠다" 이미숙 발언 화제

'1박2일' 문근영, '애 안낳았으면' 이미숙 발언

2015-06-14     김지민 기자

배우 문근영이 '1박2일'에 모습을 나타낸 가운데 문근영을 향한 이미숙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0년 6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 코너에는 이미숙이 게스트로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숙은 "문근영의 엄마와 동갑이라는 말을 들었다"는 리포터의 말에 "그런 이야기를 꼭 해야 되냐"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문근영, 서우가 시집가서 애만 안 낳았으면 좋겠어. 할머니 소리 듣잖아"라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전했다.

한편 문근영은 14일 KBS2 '1박2일'에서 문근영과 함께 '1박2일' 멤버들의 친구로 등장해 화제를 낳았다.

문근영 이미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숙, 문근영 엄마랑 동갑이구나", "문근영, 귀여워", "문근영, 이미숙 웃겨", "문근영, 할머니 이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