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관상 공개 "좋은 기운 넘치지만 손을 댔다"
'무한도전' 광희 관상 재조명
2015-06-14 문다혜 기자
MBC '무한도전' 멤버 광희의 관상이 화제다.
지난 1월 24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102세 운전왕 할아버지가 등장한 바 있다.
당시 할아버지는 건강의 비결로 공부를 꼽으며 "취미로 관상 공부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할아버지는 게스트로 출연한 광희를 보고 "좋은 기운은 팔팔 넘친다. 하지만 부모로부터 타고난 신체는 그대로 갖고 타야 하는데 손을 댔다"라며 "사람은 가꿀 줄만 알고 치장만 하면 되는 거지. 변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에 광희는 "너무 티 나게 해놔서 다시 해야겠다"고 너스레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한도전' 광희 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광희 관상, 웃기다", "'무한도전' 광희 관상, 대박", "'무한도전' 광희 관상, 고쳐서 잘생겨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