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손연재 닝제타오 사심, "아시안 게임서 봤는데 잘 생겼더라"

손연재 닝제타오 사심

2015-06-13     신초롱 기자

체조선수 손연재가 아시아선수권 개인종합 2연패를 달성한 손연재가 과거 중국 수영선수 닝제타오에 사심을 드러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연재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손연재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답하지 못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선수촌에서 한국이 아닌 중국의 닝제타오 선수를 보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손연재는 "최근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닝제타오 선수를 봤는데 잘 생겼더라"고 사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용대는 "닝제타오 선수가 아시안 선수촌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으로 뽑혔다. 나는 순위에도 없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 닝제타오 사심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연재 닝제타오 사심,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오길" "손연재 닝제타오 사심, 눈이 높구나" "손연재 닝제타오 사심, 곱상하게 생긴 사람을 좋아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