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아내 이보영 득녀, 지성 "자기 전 이보영에 노래 불러준다" 눈길

지성 이보영 러브 스토리

2015-06-13     신초롱 기자

배우 지성의 아내 이보영의 득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성은 지난 2011년 8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지성은 "이보영에게 애교를 부리냐"는 질문에 "삐치면 볼 풍선도 불고 자기 전에 노래도 불러준다"며 "가사를 모를 때는 인터넷에 가사를 띄어 놓고 부르기도 했다"고 답했다.

이어 "하루는 매니저와 함께 폭죽 50발을 준비해 터트렸는데 폭죽보다 남자 2명이 경찰을 피해 도망가는 뒷모습에 더 감동을 받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지성 아내 이보영 득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성 아내 이보영 득녀, 축하합니다" "지성 아내 이보영 득녀, 더 행복할 듯" "지성 아내 이보영 득녀, 예쁘게 잘 키우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