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지성 아내 이보영 식탐 고백, "과자 토할 때까지 먹었다" 왜?
삼시세끼 지성 아내 이보영 식탐 고백
2015-06-13 신초롱 기자
배우 지성이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활약한 가운데 아내 이보영의 식탐 고백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보영은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이보영은 "어머니가 인스턴트와 탄산음료를 못 먹게 했다"고 운을 뗐다.
이보영은 "그게 되게 안 좋은 게, 사람이 식탐이 생기더라"며 "안 보이는 곳에서 미친 듯이 먹는 거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반항이라기보다는 순간 식탐이 많이 생기더라. 어른들이 없고 아이들만 있는 공간이나 어디를 놀러 가면 과자를 토할 때까지 먹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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