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엑소 찬열 몸치 해명, "과거에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야" 발끈
엑소 찬열 몸치 해명 재조명
2015-06-13 신초롱 기자
그룹 엑소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운데 멤버 찬열의 몸치 해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엑소 백현, 찬열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찬열은 신곡 '콜 미 베이비'의 한 소절을 선보였다. 이에 MC 정찬우는 엑소 멤버들을 향해 "보통은 컴백 후에 춤을 많이 보여준다. 그런데 세 멤버가 몸치라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찬열은 "과거에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찬열, 백현, 첸은 "춤을 보여줄 수 있느냐"는 MC 김태균의 제안에 댄스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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