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아리, 4년 수입이 0원? 예정화 "외제차 한 대 값 번다"
'타히티' 예정화 외제차 발언 재조명
2015-06-12 문다혜 기자
'타히티' 아리의 4년 수입이 화제인 가운데, 모델 예정화의 최근 수입이 재조명되고 있다.
예정화는 일인방송 DJ최군과 함께 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예정화는 수입에 관한 질문을 받고 "많이 벌 때는 많이 벌지만 못 벌 때는 0원을 벌 때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많이 벌 때는 얼마나 버느냐"고 연이어 질문했고, 예정화는 "외제자동차 한 대 값은 번다. 광고 찍을 때 그렇게 번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최근 진행된 JTBC '엄마가 보고있다' 녹화에서 '타히티' 막내 아리의 엄마는 "딸이 아이돌이라고 생각하면 주위에서 돈을 많이 벌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4년째 활동하면서 벌어온 돈은 0원"이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타히티' 예정화 외제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히티' 예정화 외제차, 안타까워", "'타히티' 예정화 외제차, 이럴 수가", "'타히티' 예정화 외제차, 어서 광고 찍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