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생일 "MBC 사장 따귀 때릴 때 되지 않았나?" 무슨 일이 있었길래…
유상무 생일 MBC 사장 따귀
2015-06-12 김지민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생일을 맞은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상무는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빙수 매장을 언급하며 "강남에 샘플 매장을 차렸는데 하루 평균 매출이 300만 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체인점이 10개다. 100호점을 내면 방송을 접겠다. MBC 사장 따귀를 때리고 생방송 도중 나가버릴 것"이라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유상무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2일 유상무가 생일을 맞아 팬들의 선물을 받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상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상무 너무 웃겨", "유상무 대박", "유상무 그래서 따귀는 언제", "유상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