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남편 설경구 폭로 "아이랑 놀아준다고 했는데 자꾸 밤마다 나가"

송윤아 설경구 폭로

2015-06-12     이윤아 기자

배우 송윤아가 '어게인'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편 설경구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송윤아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송윤아는 남편 설경구의 첫인상에 대해 "사실 그때는 무서운 사람이라 생각했다. 잘해주는 스타일이 아니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송윤아는 "이후 만난 작품에서 친해져 반말도 까고 그랬다"라며 "남편이 최근 영화 촬영이 막 끝나서 아이랑 놀아준다고 했는데 자꾸 밤마다 나간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송윤아 설경구 폭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윤아 설경구 폭로, 예쁜 아내 두고 어딜 가는 거야?" "송윤아 설경구 폭로, 내 부인이 송윤아면 난 집에만 있지" "송윤아 설경구 폭로, 송윤아 행복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