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몸매 망언 재조명 "나는 육감돌 보다 후덕, 육덕으로 불려"
김예원 몸매 망언
2015-06-12 이윤아 기자
김예원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김예원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김예원은 '풍만한 몸매 때문에 '미스코리아'에 캐스팅된 것 아니냐"라는 MC들의 질문에 "설마 그것 때문에 그랬겠느냐"라며 "사실 내가 광고를 하나 찍는데 속옷 광고다. 그런데 나는 육감돌 보다는 후덕이나 육덕으로 불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예원 몸매 망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예원 몸매 망언, 남자들이 좋아할 몸매 아니야?" "김예원 몸매 망언, 저 몸매가 육덕이면 난" "김예원 몸매 망언, 여자 아이돌들이 다 말라서 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