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유비, 과거 원빈 앓이 "원빈 눈빛 보는 순간 심장이 멈추는 듯한 기분"
부상 이유비 과거 원빈 앓이
2015-06-11 이윤아 기자
배우 이유비가 '밤을 걷는 선비' 촬영 도중 허리 부상을 당한 가운데, 과거 원빈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유비는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원빈과의 만남에 대해 회상했다.
당시 이유비는 "송중기, 김우빈, 원빈, 이승기 등 당대 최고의 꽃미남 스타와 호흡을 맞췄는데 이 중 최고로 잘생긴 남자는 누구냐"라는 DJ 김신영의 질문에 "다 잘생겼지만 그중 최고는 원빈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유비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원빈을 만났는데 눈빛을 보는 순간 심장이 멈추는 듯한 기분이었다"라며 "원래 쌍꺼풀 진한 남자가 이상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10일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허리 부상을 당해 현재 입원 치료 중이다.
이유비 원빈 앓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비 원빈 앓이, 이유비 괜찮아?" "이유비 원빈 앓이, 원빈이 잘생기긴 했어" "이유비 원빈 앓이, 크게 다친 게 아니어야 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