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신체나이 고백 "나이는 어리지만 신체나이는 많이 늙어"
장재인 신체나이 눈길
2015-06-11 김효진 기자
가수 장재인이 컴백한 가운데, 과거 신체나이를 고백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재인은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KBS2 '비타민'에 출연해 "호르몬 이상으로 부종이 생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녁에 피곤해서 누워도 잠을 잘 이루지 못해 새해에는 좀 건강하고 싶다"며 "나이는 어리지만 보기보다 신체 나이가 많이 늙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장재인은 11일 새 미니앨범 'LIQUID'를 발매했다.
장재인 신체나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재인 신체나이, 나도 비슷하다", "장재인 신체나이, 공감간다", "장재인 신체나이, 그랬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