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영 정아 열애설 소식에 장미인애 뒤늦게 '이마를 탁?'

정창영 정아 열애설 소식, 장미인애 뒤늦게

2015-06-11     김지민 기자

애프터스쿨 정아와 프로농구 선수 정창영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배우 장미인애의 쇼핑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일 장미인애는 최근 연 쇼핑몰의 원피스 가격이 논란거리가 되며 대중들로부터 비난을 샀다.

해당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원피스 등의 의류는 비싸게는 100만 원을 웃도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11일 한 스포츠 매체는 "정아와 창원 LG 세이커스 정창영이 서로 호감을 갖고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러한 가운데 정아가 12일 자신의 이름을 딴 쇼핑몰 '더정(THE JUNG)'을 오픈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동시에 전해지며 자연스레 쇼핑몰 홍보가 이뤄졌다.

반면 장미인애의 쇼핑몰은 현재 판매 등의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정창영 정아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창영 정아 열애설, 장미인애 아뿔싸", "정창영 정아 열애설, 이게 홍보지", "정창영 정아 열애설, 아니라던데", "정창영 정아 열애설, 호감 갖고 사귀는 중이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