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전 멤버 천둥, 날렵해진 턱 선 자랑하는 근황 사진 게재 '멋있다!'

'엠블랙' 전 멤버 천둥 근황

2015-06-11     문다혜 기자

그룹 '엠블랙' 전 멤버 천둥의 근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천둥은 9일 자신의 SNS에 "천둥. 작업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편집된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한 사진 속에는 검은 후드티에 같은 색상의 페도라를 매치한 천둥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천둥의 날렵해진 턱 선이 눈길을 끈다.

한편 천둥은 현재 MBC 드라마 '여자를 울려'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엠블랙' 전 멤버 천둥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엠블랙' 전 멤버 천둥 근황, 멋있다", "'엠블랙' 전 멤버 천둥 근황, 연기하구나", "'엠블랙' 전 멤버 천둥 근황, 패션 센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