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할리우드 진출 희망? "'쥬라기월드' 익룡도 괜찮아"

강민경 '쥬라기월드' 언급 재조명

2015-06-11     문다혜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 2014년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그간 불거진 연기력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강민경은 "너무 많이 맞아서 이제는 아무런 느낌이 없다"고 전했다.

MC 김구라는 "지난 만우절 강민경이 영화 '쥬라기월드' 익룡 역할로 캐스팅됐다는 장난 기사가 올라왔다"고 언급했고, 강민경은 "익룡으로라도 출연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민경은 "그러면 할리우드 진출 아닌가"라고 너스레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강민경 '쥬라기월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쥬라기월드', 귀여워", "강민경 '쥬라기월드', 익룡이라니", "강민경 '쥬라기월드', 어디서 그런 기사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