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권오중 성격 폭로 "실제로는 더 야해"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권오중 성격 폭로
2015-06-11 문다혜 기자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가 배우 권오중의 성격을 폭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준기는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권오중은) 실제로 더 야하다"고 말한 바 있다.
앞서 이준기는 권오중과 함께 드라마 '아랑사또전'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이준기는 "방송이니까 그 정도지 술자리에서는 더 야하다. 많이 배우고 있다. 선배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준기는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권오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권오중, 그랬구나",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권오중, 궁금하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권오중, 솔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