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 정창영 열애설, 승부조작 혐의 전창진 감독 수사 진행 재조명

정아 정창영 열애설, 승부조작 혐의 전창진 감독

2015-06-11     김지민 기자

애프터스쿨 정아와 프로농구 선수 정창영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승부조작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안양 KGC 전창진 감독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3일 전창진 감독의 전 소속팀인 kt구단의 사무국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 조사한 데 이어 kt 임종택 단장과 현 소속 구단 KGC의 조성인 단장과 김성기 사무국장을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

현재 전 감독은 승부 조작과 불법 스포츠 도박 베팅을 통해 수익금을 챙긴 혐의를 수사를 받고 있다.

한편 11일 한 스포츠 매체는 "정아와 창원 LG 세이커스 정창영이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나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최근 각자의 SNS 계정을 통해 서로의 이니셜을 해시태그 하는 등 열애를 암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정아 정창영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아 정창영 열애설, 농구선수였네", "정아 정창영 열애설, 농구 보기도 싫어", "정아 정창영 열애설, 이건 조작 아니지?", "정아 정창영 열애설,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