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와 열애설 정창영, 군대 전역 후 LG 복귀 소감 "당장 뛸 수는 없지만…"
정아 열애설 정창영 군대 전역 후 LG 복귀 소감 재조명
2015-06-11 김효진 기자
애프터스쿨 정아와 열애설이 난 창원 LG 세이커스 정창영의 군대 전역 후 복귀 소감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1월 정창영은 국군체육부대에서 전역 후 "기분이 좋다. 상무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많이 연습했다"며 "팀에서 손발을 잘 맞춰 좋은 성적을 내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시래와 유병훈이 잘하고 있다. 내가 팀에 합류해서 판도를 바꾸는 선수는 아니다"라며 "당장 경기에 많이 뛸 수는 없지만 선수들과 손발을 맞춰 경기에 뛰게 되면 시간이 몇 분이든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한 LG 팬들에 대해서는 "그리웠고 기다렸다. 전역 날짜가 다가오면서 설렜다"며 "기다려준 팬들과 빨리 뵙고 싶다. 상무에서 열심히 노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팀 성적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1일 오전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정아와 정창영이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나 좋은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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