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정아, 리지 폭로 "언니는 사실 연하 킬러다"
정아 연하 킬러 재조명
2015-06-11 문다혜 기자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에 대한 리지의 폭로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새 리더 정아를 '연아 킬러'라고 폭로하는 리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아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주변에 나보다 어린 남자들 밖에 없기 때문에 연상의 남자가 좋다. 나이가 많아도 상관없다. 열 살 연상도 좋다"고 밝혔다.
이에 리지는 "정아 언니가 사실은 연하 킬러"라고 깜짝 폭로했고, 정아는 "열아홉 살짜리 친구한테 고백을 받아본 적이 있다. 최대 7살 연하와 교제한 적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정아는 "미성년자만 아니면 연하도 괜찮을 것 같다. 하지만 연하 킬러는 아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아는 11일 5살 연하 농구선수 정창영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정아 연하 킬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아 연하 킬러, 대박", " 정아 연하 킬러, 그랬구나", "정아 연하 킬러, 킬러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