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연예인 대리운전 사업 구상 중? "술 먹은 사람 대리운전 아니고…"
김수용 연예인 대리운전 발언 재조명
2015-06-11 문다혜 기자
개그맨 김수용이 구상 중인 사업 아이템을 털어놓은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수용은 지난 1월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구상 중"이라 밝혔다.
이어 그는 "실제 될지 모르겠지만 연예인 대리운전을 생각 중"이라며 "쉬고 있는 연예인이 많지 않으냐. 술 먹은 사람 대리운전이 아니라 출장, 장거리 가는데 옆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다. 행사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른 하나는 노는 연예인이 많으니 연예인 인력시장이라고 여의도나 상암동 큰 공터에 본인 특기를 써놓고 그걸 시행해준 넋이다. 난 '해피투게더' 대타를 맡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배우 김수용이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이는 동명이인 개그맨 김수용에 대한 관심으로 옮겨진 것으로 파악된다.
김수용 연예인 대리운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용 연예인 대리운전, 괜찮은데?", "김수용 연예인 대리운전, 과연 될까?", "김수용 연예인 대리운전, 돈 많이 벌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