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중, 인성교육 작품 공모전 실시와 우수작품 전시

학생들의 다재다능하고 창의적인 작품 솜씨에 정말 감탄. 열정과 진솔한 표현에 찬사

2015-06-11     최명삼 기자

인천공항중학교(교장 김기택)는 5월 효행의 달, 6월 호국안보의 달을 맞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각종 작품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로 지난 6월 10일에 효행, 통일안보(나라사랑), 독도사랑, 인천사랑, 다문화 이해, 생명존중, 안전교육, 고운 언어 사용 등에 대한 우수작품 전시를 실시하였다.

포스터와 표어, 글짓기, 보고서, 편지의 형식을 통해 학생들의 생각을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도록 했던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약 150여점의 우수 작품들은 일주일간 교내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 모두가 감상하도록 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및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은 애국심과 민족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고, 내고장 인천에 대한 애향심을 함양하며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 생명존중에 대한 관심, 다문화 사회에 대한 배려와 이해, 안전교육의 필요성, 바르고 고운 언어 사용하기에 대한 공감을 느끼며 바른 인성 함양을 향해 한 발자국 더 다가가게 되었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한 3학년 신혜주 학생은 “부모님께 편지쓰기, 효행 실천사례 보고서, 효행 글짓기 및 포스터, 표어 대회를 통해 부모님의 노고를 이해하고 감사할 수 있는 공경의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공항중학교 김기택 교장은 “학생들의 다재다능하고 창의적인 작품 솜씨에 정말 감탄했다. 학생들의 열정과 진솔한 표현에 찬사를 보낸다.

작품 공모전과 전시를 통해 가정과 타인과 나라를 사랑하는 고운 인성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