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긴장이상증 투병' 장재인, 치료 당시 고통 호소 "몸 왼쪽이..."

장재인 근긴장이상증 투병

2015-06-10     권은영 기자

가수 장재인의 근긴장이상증 투병 사실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3년 장재인은 각종 검사를 통해 근긴장이상증 진단을 받았다.

근긴장이상증은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 일시적인 증상으로 당시 소속사 측은 "각종 영양 검사 및 신경 검사 결과는 물론 말초 신경까지도 모두 정산으로 판명됐다"고 전했다.

당시 장재인은 "몸 왼쪽은 내 것이 아닌 것 같다"며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10일 장재인은 새 미니앨범 '리퀴드' 청음회를 개최하며 3년 만에 컴백했다.

장재인 근긴장이상증 투병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재인 근긴장이상증 투병, 힘들었겠다", "장재인 근긴장이상증 투병, 저런", "장재인 근긴장이상증 투병, 젊은 나이에 안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