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집행유예 2년 받게 한 프로포폴, 이영돈 PD가 투약해 본 결과는?

장미인애 집행유예 프로포폴, 이영돈 PD 결과

2015-06-10     김지민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영돈 PD의 프로포폴 투약 시험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채널A '이영돈 PD 논리로 풀다 시즌2'에서는 이영돈 PD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고 있는 수면유도제 프로포폴을 투약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돈 PD는 프로포폴을 투약받고 12분 가량 잠을 잔 뒤 깨어났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영돈 PD는 "개운한 느낌이다. 얼마나 잤느냐"고 물었다.

제작진이 "12분"이라고 답하자 "12분 잤는데 밤새도록 잔 것 같은 기분"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장미인애는 2013년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장미인애는 최근 연 쇼핑몰의 원피스 가격이 논란이 되며 화제에 오르고 있다.

장미인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인애, 프로포폴 유명하지", "장미인애, 이영돈 PD 웃겨", "장미인애, 왜 그래", "장미인애, 복귀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