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옷에 관심 생긴 이유? "정식으로 디자인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장미인애 옷에 관심 생긴 이유 화제

2015-06-10     김효진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쇼핑몰 가격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옷에 관심이 생긴 이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미인애는 지난달 2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큰일을 당한 뒤 혼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 옷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식으로 디자인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옷에는 항상 관심이 컸다"며 "고급스러우면서도 편하고 아주 비싸지는 않은 여성스러운 옷을 직접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동대문에 가서 원단을 사는 것부터 디자인까지 직접 하고 있는데 이 일들 모두가 정말 재밌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2013년 11월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자숙의 시간을 가진 뒤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브랜드 '로즈 인 러브'를 최근 론칭했다.

장미인애 옷에 관심 생긴 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인애 옷에 관심 생긴 이유, 아주 비싸지는 않다더니 130만원?", "장미인애 옷에 관심 생긴 이유, 가격 왜그랬어요", "장미인애 옷에 관심 생긴 이유, 너무 비싸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