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과거 성형설 해명 "나이 들어 볼살 늘어져서 그런 것"
장미인애 성형설 해명
2015-06-10 이윤아 기자
배우 장미인애의 쇼핑몰이 논란인 가운데, 과거 장미인애가 성형설에 대해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미인애는 지난 2011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형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장미인애는 "나이 들어 볼살이 늘어져서 그런 것 같다. 예전하고 똑같은 얼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진짜 수술하려고도 생각한 적이 있다. 제가 약간 애매한 얼굴이다. 데뷔 초에는 볼살이 통통해 어찌해볼까 성형외과에도 가봤는데 젖살이라고, 나이 들면 빠질 거라고 하더라. 이후에는 성형외과에는 가본 적도 없다"라고 덧붙이며 일축했다.
한편 장미인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논란이 된 쇼핑몰 가격에 대해 해명했다.
장미인애 성형설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인애 성형설 해명, 누가 자기가 성형했다고 하겠어" "장미인애 성형설 해명, 장미인애 쇼핑몰에서 옷 사는 사람 있어?" "장미인애 성형설 해명, 장미인애 패기 갑"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