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솔직 고백 "프로필상 몸무게 지난지 한참, 1일 1식 해봤는데 힘들어서 포기"

서현진 솔직 고백

2015-06-10     이윤아 기자

걸그룹 밀크 출신 배우 서현진의 솔직 고백이 새삼 화제다.

서현진은 지난 5월 20일 진행된 tvN '식샤를 합시다2' 공동 인터뷰에 참석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서현진은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1일 2식을 하겠다"라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

이어 서현진은 "프로필상의 몸무게는 지난지 한참 됐다. 굳이 정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뒀다"라며 "지난 해 몸이 좋지 않아 살이 많이 쪘는데 촬영 시작할 때까지 다 빼지 못했었다. 백수지 캐릭터랑 맞는 것 같아 촬영을 하면서 빼려고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처음에 백수지처럼 1일 1식을 해봤는데 정말 힘들어서 소식하는 걸로 바꿨다"라며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1일 2식을 유지해보려 한다. 드라마와 함께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내 모습을 확인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현진이 출연한 '식샤를 합시다2'는 지난 2일 종영했다.

서현진 솔직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현진 솔직 고백, 1일 1식은 할 게 못 돼" "서현진 솔직 고백, 서현진 그대로던데?" "서현진 솔직 고백, 식샤를 합시다 다시 돌아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