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 엑소 세훈의 이상형 "나도 좋아해"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 엑소 세훈 이상형 화제
2015-06-10 김지민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해체설이 불거진 가운데 멤버 미료를 향한 엑소 세훈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시즌2'에서는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와 엑소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은 "미료가 엑소를 좋아한다. 라디오에서 우리를 홍보하는 게 아니라 자꾸 엑소를 홍보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엑소 세훈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중 누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미료"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유상무가 "미료 과거를 모르나 본데"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한 매체는 10일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소속사 재정 위기로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라운아이드걸스, 해체 진짜야?", "브라운아이드걸스, 세훈 웃겨",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 지금은 괜찮아", "브라운아이드걸스, 엑소 케미 좋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