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19금 발언 "야동 몰래 숨어서 봐" 이유가 뭐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19금 발언
2015-06-10 이윤아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해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멤버 가인의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인은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데뷔 후 달라진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가인은 "외동 딸이다. 딸이 하나이다 보니까 부모님이 되게 보수적이다. 안 되는 것도 많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인은 "그래서 그런지 호기심이 더 많아지고 궁금한 점도 많아졌다"라며 "야한 동영상을 몰래 숨어서 보고 그랬다. 부모님이 너무 보수적이면 나처럼 될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가인은 "브아걸에 들어와서 되게 많이 변했다. 언니들이 농담을 정말 세게 하는데 이제는 내가 일인자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10일 브라운아이드걸스 소속사 측은 이날 불거진 해체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며 새 앨범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19금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19금 발언, 어디서 해체설이 나온 거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19금 발언, 대부분 야동 숨어서 보지 않나"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19금 발언, 가인이 일인자면 얼마나 센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