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여자월드컵' 심서연, 과거 1박 2일 출연 모습 화제 '남다른 미모!'

'2015 여자월드컵' 심서연 과거 1박 2일 출연 모습

2015-06-10     김효진 기자

'2015 FIFA 캐나다 여자 월드컵'에서 한국과 브라질의 경기가 진행 중인 가운데, 수비수 심서연의 과거 1박 2일 출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심서연은 지난 2008년 8월 방송된 KBS2 '1박 2일-2008 베이징 올림픽 특집'편 '여자 축구 대표 선수를 만나다'에 출연했다.

당시 얼짱 여자 축구선수로 잘 알려진 심서연의 외모는 '1박 2일' 멤버뿐 아니라 시청자들에게까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심서연은 경기전 제일 보고 싶은 '1박 2일' 멤버로 가수 이승기를 꼽아 노래 선물가지 받았다.

한편 10일 오전 8시(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E조 브라질과 한국의 경기는 SBS에서 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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