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전통시장 및 풍물5일장 임시 휴장
메르스 확산 방지 위한 조치
2015-06-10 송남열 기자
아산시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 및 풍물5일장 등 2곳에 대한 임시 휴장 계획을 밝혔다.
임시 휴장은 오는 14일(일요일) 우선 실시하며 메르스의 확산이 진정되지 않으면 추가적으로 19일(금요일)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휴장계획은 온양온천시장 및 풍물5일장 상인회의 고객보호를 위한 조치로, 상인회 관계자는 “다 함께 노력해 메르스가 빨리 진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복기왕 시장은 “메르스 확산 방지에 생업을 뒤로 한 채 동참해주신 전통시장 및 풍물5일장 상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