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칸토, 故 권리세와의 다정 사진 재조명…누리꾼 "아직도 믿기지 않아"
칸토 故 권리세 우정 재조명
2015-06-10 권은영 기자
래퍼 칸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 가운데 칸토와 레이디스코스 故 권리세의 우정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칸토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공식 SNS에는 칸토와 권리세의 다정한 사진이 게재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칸토와 권리세는 나란히 서서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리세 너무 그립다", "아직도 믿기지 않아", "칸토와 친했구나" 등의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고 있다.
한편 권리세는 칸토의 솔로 데뷔 싱글 '말만해'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