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이혼, 사소한 다툼 잦았나? "남편 연기 지적에 너무 서운했다"
오윤아 과거 발언 재조명
2015-06-09 권은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합의 이혼한 가운데 과거 방송서 공개한 전 남편과의 일화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에서 오윤아는 "남편이 같은 계통에서 일을 하다 보니 내 연기에 대해 평가도 많이 해준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윤아는 "한 번은 남편이 내 연기를 보고 난 뒤 '너는 눈이 너무 충혈 된다'고 지적하더라. 너무 서운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일 전 남편과 합의 이혼했으며 양육권은 오윤아에게 돌아갔다.